2015년 양정고 1학년 영어 2학기 기말고사 시험 기출문제 분석자료를 올려드립니다.

 

 

이번 양정고 1학년 영어 시험문제의 분석은 길벗아카데미 영어과 이예진 선생님께서 수고해주셨답니다.


양정고 고1영어 2학기 기말고사 시험범위는 영어 독작(능률 이찬승) 4과와 2014년 6월  고2 모의고사 영어 영역, 2014년 9월 고2 모의고사 영어 영역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그럼 자세한 분석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양정고 고1영어 시험 유형별 출제 문항수 및 배점

 

 

 

 양정고 고1영어 시험 출제 영역별 내용

 

 

 

 양정고 고1영어 시험 전반적인 난이도 - 중상

 

이번 양정고 기말고사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이 했으나, 어휘 문제 및 서술형 문제에서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된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이 다소 당황했을 수 있었다. 특히나, 해석하는 문제들의 경우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을 파악해야 할 뿐 만 아니라 문장 구조 분석을 기본으로 정확한 해석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답을 적어내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외 어법 문제나 내용 문제들의 경우는 학생들이 내용이해를 했거나 문법 개념을 바탕으로 응용력을 기르는 훈련을 해 왔던 학생들에게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 정도의 난이도였다.

 

 

 시험볼 때 학생들이 힘들었을 것 같은 문항과 배점

 

 주관식 5번 문제  
(A)와 (B)에 들어갈 적절한 단어를 아래 <보기>에서 각각 골라 쓰시오. (각3점)

Some species of prey are brightly colored all over, and do not show any tendency towards crypsis. It is a little puzzling that such prey have coloring that makes it very easy for predators to detect them. The puzzle is largely solved when it is realized that such prey are often (A)             . Evidence that it is useful for distasteful prey to be easily detected or conspicuous was reported by Gittleman and Harvey. Chicks were presented with breadcrumbs which had been made (A)             . Initially, the chicks ate more of the breadcrumb prey when they were easily detected rather than hard to detect. However, the conspicuous or easily detected prey were eaten much less than the (B)            prey later on. Presumably chicks find it easier to avoid distasteful prey when it is conspicuous than when it is (B)             .

 

<보기>
familiar,       camouflaged,        obtrusive,       disgusting,       striking,       tasty

 

정답 : (A) disgusting             (B) camouflaged     

 

해설

이 글의 원래 지문에 나와 있었던 단어는 (A) distasteful(불쾌함, 혐오스러운), (B) cryptic(비밀의, 숨은)이라는 단어였다. 따라서 정답은 (A) disgusting(불쾌한), (B) camouflaged(위장한)을 선택해야 한다. 위 문제는 원래 문장의 단어들의 유사어를 찾는 문제였기 때문에 정확한 어휘의 뜻을 모르면 해결 할 수 없었을 법한 문제였다. 

 

 

 

 학생들이 실수를 많이 했을 문항과 배점

 

 주관식 4번 문제 

We live in an age of constant interaction, and ⓵ yet more of us are claiming we are “lonely” than ever before. Loneliness has nothing to do with how many people are physically around us, but has everything to do with our failure to get ⓶ that we need from our relationships. Virtual personalities online and characters on television fulfill our natural emotional­ needs artificially, and hence occupy the blurry margins ⓷ which our brains have difficulty distinguishing real from unreal. The more we rely on these personalities and characters to get a sense of “connectedness,” the more our brains encode them as “relevant.” This means our brains can be tricked, and the irony is ⓸ what we are complicit in the deception. As need­driven animals, we seek out the paths of east resistance to get what we need, and electronic immersion provides the most accessible, nonchemical path yet ⓹ invented

 

정답

⓶ that → what              ⓷ which → in which                ⓸ what → that

 

해설

⓶번의 경우 선행사가 없고 뒤에 need의 목적어가 없으므로 불완전한 문장이다. 따라서 선행사가 없는 관계대명사 what이 와야 한다. ⓷번의 경우 뒤에 완전한 문장이 왔기 때문에 앞에는 관계부사나 전치사+관계대명사 구문이 와야 하기 때문에 in which가 와야 한다. ⓸번의 경우 선행사인 명사는 없으나 뒤에 완전한 문장이므로 접속사인 that이 와야 한다.

 

 

 양정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영어 시험 내신 준비 방향

 

양정고는 어휘의 비중이 낮은 편이 아니니, 중간 내신대비를 할 때 동의어 및 반의어 등의 어휘암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시험범위의 내용을 단순 암기하기보다 전체적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물론, 문맥상 변형될 수 있는 단어 및 어법 등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묻기보다 구체적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지의 여부파악 문제가 추가 되고 있으니 그 부분에 있어서 세밀한 공부를 해야 한다. 이와 비슷한 경향으로, 이번 기말내신처럼 특정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하는지의 여부를 묻는 문제 또한 나올 수 있으니, 단순 해석 및 번역보다는 의미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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